[オオカミうお] ろり☆がぶぅ

[オオカミうお] ろり☆がぶ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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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카미 우오 씨 단행본 어제 풀렸습니다.

사실 어제 올릴까 했습니다만..

주말에 어떻게든 룬팩토리 3 클리어를 목표로 했었던지라..

그쪽을 달리느라 못 올렸습니다.. 하하.. 동아리 행사로 저녁에 나갔다 와서 급했습니다....;

결국 교류제까지 밖에 못 끝냈습니다만.. 그나저나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아서 고민 되는군요..

솔직하지 못한 무기점 소녀.. 감정표현을 반대로 말하는 소녀.. 자각하고 나서 엄청 귀여운 천연 인어아가씨..등등..

누굴 선택해야 하는거냐!!!


단행본용으로 새로 그린 원고.. 

흠.. 슬슬 이사와노리 씨라든지 신간 소식이 들려올 때가 됐는데 말이죠..
이번달 LO가 떠야 뭔가 정보 확인이 가능할텐데 말입니다..

이제 저는 즐거운 과제의 세계로.. 하루종일 과제로군요..

게다가 내일 즐거운 비중 높은 출석시험도..
이 교수님은 왜 매 시간마다 시험인지.. 짜증나게.. 아직도 수업이 3번인가 남았다는게 짜증..

살아있습니다..

사실 월요일에 시험이 끝났습니다만..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요새 며칠간 이것저것 밀린 집안일도 하고..

공간박스 추가로 구입해서 조립해서 수납공간도 늘리고..

물건 정리.. 청소 등등..

그밖에 과제라든지.. PBL 준비라든지...

아.. 오늘도 과제로군요.. -_-;

뭔가 시험 끝나자마자 매일 추가되고 있어서 짜증나 죽겠습니다..;



일단 이번 주말에는 시험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행복하군요

이번 4Q에 1월달까지 봐야할 시험이 아직 20개 가까이 남아있다는 사실은 절망스럽습니다만..

뭐.. 다음주 토요일부터 시험 다시 시작인겁니다..-_ㅜ

일단 밀린 아니메는 어떻게든 처리 완료했으니 

오늘은 귀여운 종양세포 슬라이드를 캡쳐해둔 녀석으로

레포트나 작성하고 쉬도록 해야겠습니다..~ㅅ~


DTB.. 유성의 쌍둥이 2화.. 망상이 멈추질 않아...

자고 일어나서 조금 쉬고 있는 세렌입니다..

아.. 다음은 면역학..

어느 cell이 반응에 참여하고
어떤 microenviroment에서 어떤 cytokine으로 신호를 전달하고
그리고 그 microenviroment에 있는 cell들이 어떻게 interaction하는가
이 반응이 7 cardinal features에서 어떤 양태에 속하는가..

이런 식으로만 답안지에 작성하면 된다고 하십니다만..

맙소사..  그 수 많은 사이토카인이며 케모카인 하나하나까지 다 알고 있으라는 겁니까 교수님..

수업 때도 책에 없는 어려운 내용도 엄청난 속도로 강의하셔서 발렸었는데.. 걱정입니다.. 으어어어..

양도 양이고.. 내용도 내용이지만.. 채점 기준도 엄청 까다로울듯... 시험은 아는대로 쓰시오 타입...

저녁먹고 시작해야겠군요..-_ㅜ


아.. 요즘 모에 섭취량이 절대적으로 줄어들어서 그런지.. 망상만 늘어났다는 느낌입니다..

DTB 유성의 쌍둥이..

2화 뭔가 대단했습니다...

초흥분!!
(스샷 한장씩 넘기시면서 보시면 굉장합니다....)




꺄악.. 테크니션..
순식간에 보내버리셨군요..

어느 본ㅇ생의 시험기간 생활상

아침에 꾸물꾸물 일어나서 눈 비비면서 책상으로 올라갑니다.

일단 책상에 있는 물통을 들고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멍한 상태에서 노트와 책을 오픈..

잠시후 정신이 조금 돌아오면 속을 안정시키기 위해

직접 우유배지에 배양해둔 유산균을 냉장고에서 꺼냅니다. 흔히 요거트라고도 불립니다.

조그만 콜로니가 둥둥 떠다니는게 보입니다.

당분 보충을 위해 냉장고에 있는 잼을 조금 섞어서 먹습니다.

상당히 속이 편해집니다. 이제 뭐든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을 거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잠시후 귀찮으니 아침식사를 대충 때우고, 그릇은 잘 건조되는 환경에 둡니다.

공부를 시작합니다.

어느새 점심시간. 점심 식사를 합니다. 이하동문.

어느새 저녁시간. 저녁 식사를 합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는 수준에서 머리를 식혀줍니다.

(중략)

이상은 본과 1학년의 중간 및 기말고사 기간의 생활상이었습니다.

저건 실제로 지난 이틀간 행해졌던 상황..

보통 고사기간 외의 학기중에는 학교 일정 끝난 후에 저녁 식사.. 공부.. 평일이나 주말에 시험.. 이런 패턴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본과 1학년 때는 일년내내 시험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겁니다..-ㅁ-;

본2부터는 커리큘럼 상 기말고사 중간고사라는 개념이 사라진다고 하더군요..


이제 시험 전날..

이제 다음날이 시험이니 일찍 잡니다.

오전 8시 30분에 시험 예정.

5시간 전에 일어나서 최종정리를 하는 거로 기준을 삼고

3시간 30분 정도 수면을 취합니다.

노트 분량에 따라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0페이지가 넘어가면 5시간으로도 좀 빡빡합니다.

이건 이미 일상생활화 된 일이고..

평소에 수면시간이 4~6시간 사이라 그렇게 큰 부담으로 느껴지진 않습니다.

아침입니다. 상큼하게 학교에 가서 시험을 봅니다.

고사기간이나 토요일에 봤으면 상큼하게 쉬면 되는 거고

아니면 수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기 중 4주 정도를 제외하고는 매주 위 패턴이 반복됩니다.

토요일은 시험을 보기 위해 존재하는 겁니다.

평일에 보기도 합니다.

금요일에 시험보고 주말에 공부하고 월요일에 보기도 합니다..

방학은 일반학부보다 한달은 짧습니다.

게다가 선택실습이니 뭐니 해서 이번 겨울에 1월 8일까지 잡아 놓는군요..

집에 보내줘...

그 밖에 상상을 초월하는 것들이 많습니다만..

너무 불쌍한척 하는거 같아서 그만 쓰겠습니다.


운동신경생리학 진도가 잘 안나가는군요..

내일도 저 위에 써진게 그대로 반복될듯 해서 눈물이..

공부나 마저 하다가 자야겠습니다..-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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