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Ver.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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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어디까지나 철저하게 개인 취향에 맞는 소재만 다루는 곳입니다.
주로 로리 취향에 마이너한 물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방문객이 많지는 않지만 마이너 지향이라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 주인장은 그다지 타인과 논쟁하는 걸 즐기지 않습니다.
학업 때문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충분히 스트레스 쌓이는데 
괜히 웹에서 cortisol 분비를 늘릴 필요는 없지요.
여긴 제가 쉬기 위한 공간입니다. 회피 커맨드나 무시 커맨드 발동할 뿐이니
그런 거 좋아하시는 분은 다른 데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 번역물에 대해서
아마 이제 시간 없어서 새로 번역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제가 번역했던 물건들이 떠돌아 다니지 않게 적당히 처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지에 써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 안 합니다.

자료 요청 덧글
금지합니다.

출처는 100% SHARE입니다.

국내 자료루트에 대한 관심도 0입니다. 저한테 물어보신들 몰라요.


가끔 오래된 포스트에 트리거에 hash를 입력해도 안 받아진다면서

저한테 불만을 표현하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뭔가 착각하고 계신 거 같아서 조금 적어봅니다.

P2P에서는 자료의 신선도(?)와 수요에 비례해서 공급량이 결정됩니다.

오래된 파일은 점점 구하기 힘들어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P2P지.. 웹하드가 아닙니다. 인내심을 갖도록 합시다..

아니면 클러스터에 변화를 줘보거나 차라리 다른 파일을 찾아보거나

아예 트리거에 작가 이름과 작품 이름으로 조건 걸고

무작정 받아놓고 위조파일 걸러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저는 그때그때 제가 보는 작품을 다른 분들도 같이 볼 수 있게 소개할 뿐입니다.

업로더는 스캔장인들과 자료 수입, 릴리즈 해주시는 분들이죠.

저는 업로더가 아니고, 여긴 자료실이 아닙니다.

저한테 안 받아진다 어쩐다 하지마세요.

불만 들어와서 제가 걸어놓으면 결국 잘만 받아지던데요..

보통 어지간하면 본인의 프로그램 사용 미숙이 원인입니다.

사용법에 대해서라면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근황>
 

지옥 4쿼터..

4쿼터에 봐야할 시험이 17~20개..

약리학 싫어..

2010년 1월초에는 기초의학 선택 실습.. 집에 보내줘..


hinnyu nucleus에 나온 afferent fiber가 hinnyumoe tract를 타고 moe nucleus에 시냅스...
moe nucleus는 종합한 정보를 erori center로 보내고....

천연 폐쇄구역.. =ㅂ=/
방문객은 적어도 좋구나.. =ㅂ=/
(매일 이렇습니다.. 훗..)



 

좋은 유녀다...

아.. 캐릭터 디자인 참 귀엽군요..

게다가 고정출연 확정이라 더욱 바람직합니다.

무방비의 극치... =ㅂ=


병리 레포트 제출해놓고 나서

애니 보면서 PBL 과제 준비하면서

멀티태스킹 능력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주말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이 상황은 대체..

아.. 그래도 행복합니다..  이번주는 너무 끔찍했기에....

아아.. 애니라도 볼 수 있어..

아아.. 모에포인트(MP)가 회복된다..


오늘 약리 시험은 피도 눈물도 없는 무자비한 난이도로 우주를 느꼈습니다..

아하하하하..


내일도 과제랑.. 월요일 출석시험 준비가 있군요.. 젠장..

아.. 역시..

종양 슬라이드를 보면서 먹는 밥은 꿀맛이군요..

젠장...........-_ㅜ

병리학교실 모 교수님..

매 시간마다 끔찍한 출석 시험을 보는 교수님입니다..

시험 내용도 끔찍하고..

30분이나 1시간 일찍와서 시험 겨우 30분동안.. 보게 해 놓고.. 시간도 안 주면서..

시간 부족하다면 시간 내에 쓰는 것도 능력이라고 하시죠.

학생들 빨리 오게 해놓고는.. 수업중에 30분~1시간은 쓸 데 없이 학생들 불러내서

이름 한자로 쓰고 이름 의미를 풀이하게 하는 등 이상하게 허비하고..

수업은 책을 쉭쉭 넘기고.. 설명도 잘 안하고 대충 읽고 넘어가고..

실습 과제도 참 끔찍도 하죠..

게다가 48시간 후까지 내라...

아.. 교수님.. 토요일 1시부터 약리..시험입니다만..

내일은 교수님 수업 들어서 교수님 출석 시험도 있습니다만.. 오늘 저녁 날아갑니다만..

내일 저 오후에 미생물학 오럴테스트입니다만....

젠장... 공부나 하렵니다...

병리학 모 교수님.. 빨리 지나가라...

월요일 마지막 수업..

실습은 오늘이 처음이자 끝이라는게 다행이군요..

일요일에도 공부해야 된다는건 즐거워 죽겠습니다만...

잠시 머리 좀 식히다가..

SHARE에 트리거 설정해놔서 매달 자연스럽게 받아서 보고 있었습니다만

한번 꾹꾹 눌러서 체크해보니 놓친게 있었군요.

다른 잡지 출장편이 무려 3편이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스트레아 편이 대박이었습니다

소하라 춉.. 두렵도다...

물론 서비스는 님프편이 좋았습니다만.. 후후..




그나저나 님프는 평생 빈유로 남아주는거군요
만세!!

그나저나.. 이번달 연재분량 합치면 살인적이군요.. 대단해...

아니메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나이스 작화에 원작 개그를 잘 살려줘서 만족만족.

슬슬 츤데레 아가씨 등장할 떄가 됐군요..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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